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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사렛선교센터
선교사

이혜진 선교사

캄보디아
프놈펜영광나사렛교회

이혜진 선교사는 2014년 4월 캄보디아에 파송되어, 2017년5월 프놈펜영광나사렛교회(창립)를 개척, 현재 성인 7명, 초중생 4명과 정규예배를 올리고 있습니다.
2019년 남편 박의일 장로가 역시 선교사로 합류하였습니다.

본 선교사의 초기 현지어 학습기간 중에 여학생 2명과 숙소를 함께 쓰며 생활비, 학비를 지원하여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유아교육과에 교육시켜 그중 1명이 현재 기독교계 유치원에 성실히 근무하며 세미나 강사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2018년 1월에 기숙사 운영을 시작, 6명의 학생(대학생 및 준비생)에게 성경(영문NIV와 캄보디아어)과 일반교양과목 학습을 강도높게 실시하여, 이중 중학 졸업장이 없이 공사판 막일을 전전하다가 본 교회에 오게 된 2명이 대입검정고시를 합격하고 이어 수준 높은 대학에 진학하여 청운의 꿈으로 학업에 열성토록 도왔습니다.

저희교회의 선교목표는 흔들림없는 높은 신앙의 기독인으로서, 향후 이 나라의 문화 사회 경제 산업 과학기술 교육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지도급 인물이 될 젊은이를 찾아내어 키우는 것입니다. 잠자던 정신에 사회, 인류를 위해 봉사할 높은 꿈을 갖도록 격려합니다.
찬송가를 자국어는 물론이지만 영어로도 부릅니다. 세계적 위인, 세계 명작문학, 인문역사를 요약하여 가르칩니다(wikipedia 영어판으로). 세계명곡을 원어로 가르칩니다. 그리하여 초중생부터 대학생까지  Global Citizen 의 시야와 대망을 갖도록 길을 안내합니다.
대학생들에게는 첨단의 지식과 정보를 가르칩니다(TED 영어본 중 매주 1~2편 선택하여).
노트북이 대학생들에겐 개인지급되고, 교회에는 공용 5대로 초중생들이 컴퓨터학습을 합니다.
주일예배 후엔 키보드나 바이올린 중 선택에 따라 배웁니다.
이 나라 사람들이 시각분야에 감수성이 높은 점에 착안하여, 장래의 시각디자이너나 애니메이터를 기대하며, 드로잉과 페인팅 교육도 중요한 사역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이 취약한 지역의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른이닦기’ 실습교육을 1,400명 이상 실시했습니다.

2019년 11월부터 자체의 헌금으로, 캄폿의 농촌지역 교회에 정액후원을 하여, 그 교회가 Robors Khtom Nazarene Church로 교회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본 교회 자체의 www.callmessiah.net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기둥이 될 대학생들을 더 많이 많이 키우고 싶은 것이 저희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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