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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사렛선교센터
선교사

권동환, 김연범 선교사

동남아시아에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웁니다

권동환 / 김연범 선교사는 2003년 5월부 필리핀에 위치한 아태나사렛신학대학원 교수와 페이스 아카데미 ESL 교사로 선교사역을 시작했으며 2015년 4월 동남아시아 필드로 사역지를 옮겨 미얀마 책임선교사와 미얀마연회 감독을 연임했습니다. 현재는 동남아지역 선교회장(2020년 2월)과 미얀마 중부연회 감독(2020년 3월), 그리고 채프만국제대학의 총장(2015년 8월)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지역(SEA Field)은 1984년 로빈세야목사가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양곤으로 돌아가 나사렛 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 마이크 마카티 선교사가 초대 선교회장으로 태국에 입국하면서 동남아지역 선교부가 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역지로는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와 2개의 창의적 접근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총 8개의 연회에서 총 198개의 교회와 143명의 목회자가 주님의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은 미국, 한국, 필리핀에서 온 총 21명의 선교사들이 함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는 지난 30년간 너무도 칠흙 같은 어두움을 지나서 이제는 성령의 큰 역사가 서서히 일어나는 지역입니다. 최근 5년만 보더라도 캄보디아와 미얀마 그리고 태국에서 2배이상 성장했으며 새로운 사역지들이 현지 목회자들을 통해 개척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을 가르쳐 교육하고 또 이들을 통해 선교적 교회를 개척하며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개척하여 사도행전 2장에서 보여진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들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자녀로는 권이현(대학 4년재), 권민기(대학 1년재), 권민재(중2), 권금주(초5)가 있습니다.

채프만국제대학 홈페이지(한국어) https://chapmaninternational.org/korea/?ckattempt=1
채프만국제대학 페이스북(한국어) https://www.facebook.com/chapmaninternationa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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